Life in Korea

15th April 20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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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attle in April

Seattle in April

3rd September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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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 through Sun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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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 through Sunday

27th August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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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*

하나님,
내가 무얼 원하는지
다 아시는데
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?
그래도 하나님이
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.
- 수 -

하나님,
제 이름은 로버트예요.
남동생이 갖고 싶어요.
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,
아빠는 하나님한테 부탁하래요.
하나님은 하실 수 있죠?
하나님, 화이팅!
- 로버트 -

하나님,
꽃병을 깬건 도날드예요.
제가 아니라구요.
분명하게 써놓으셔야 해요.
- 대니 -

하나님,
하늘만큼 크고
지구만큼 힘이 세세요?
너무너무 멋있어요.
- 딘 ㅡ

하나님,
돈이 많으신 분이세요?
아니면
그냥 유명하기만 하신 건가요?
- 스티븐 ㅡ

만일
알라딘처럼 마술램프를 주시면,
하나님이 갖고 싶어하시는 건 다 드릴게요.
돈이랑 체스 세트만 빼구요.
- 라파엘 ㅡ

사랑하는 하나님,
오른쪽 뺨을 맞으면
왼쪽 뺨을 대라는 건 알겠어요.
그런데 하나님은
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?
- 사랑을 담아서 데레사 ㅡ

하나님,
지난번에 쓴 편지 기억하세요?
제가 약속한 것은 다 지켰거든요.
그런데 왜 하나님은 아직도
준다던 조랑말을 안 보내시는거예요?
- 루이스 ㅡ

하나님,
왜 한 번도
텔레비전에 안 나오세요?
- 킴 ㅡ

하나님,
만일 내가 하나님이라면요,
지금 하나님처럼 잘 해내지 못할 거예요.
하나님 화이팅!
- 글렌 -

하나님,
옛날옛날,
사람이랑 동물이랑 식물이랑
별들을 만드셨을 때, 얼만큼 힘드셨어요?
이것 말고도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.
- 셔먼 -

하나님,
우리 옆집 사람들은
맨날 소리를 지르며 싸움만 해요.
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끼리만 결혼하게 해주세요.
- 난 -

하나님,
레모네이드를 팔고 26센트를 벌었어요.
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.
- 크리스 -

하나님,
제 친구 아더가 그러는데요,
하나님이
이 세상에 있는 꽃을 다 만들었대요.
꼭 거짓말 같애요.
- 벤자민 ㅡ

사랑하는 하나님,
감기에 걸리면 뭐가 좋은가요?
- 롯 ㅡ

눈이 너무 많이 와서
학교에 못 갔던 날 있잖아요.
기억하세요?
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.
- 가이 ㅡ

하나님 하나님
왜 밤만 되면 해를 숨기시나요?
가장 필요할 때인데 말이에요.
- 바바라 -

하나님, 하나님은
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?
우리 엄마는
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.
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봐요.
- 사랑을 담아서 마리아 -

하나님, 하나님이
어디든지 계시다니 마음이 놓여요.
말하고 싶은 건 그뿐이에요.
- 마가렛 ㅡ

하나님,
지난 주 뉴욕에 갔을 때,
성 패트릭 성당을 보았어요.
하나님은 아주 으리으리한 집에서 사시던데요.
- 프랭크로부터 ㅡ

하나님,
착한 사람은 빨리 죽는다면서요?
엄마가 말하는 걸 들었어요.
저는요,
항상 착하지는 않아요.
-미셸-

하나님
휴가 때에 계속 비가 와서
우리 아빤
무척 기분이 나쁘셨어요!
하나님한테
우리 아빠가 안 좋은 말을 하긴 했지만요,
제가 대신 잘못을 빌테니 용서해 주세요.
- 하나님의 친구, 그렇지만 이름은 비밀이에요 -

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
주일학교에서 배웠어요.
그런데 쉬는 날엔
누가 그 일들을 하나요?
- 제인 ㅡ

하나님
요나와 고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.
고래가 요나를 한 입에 삼켜버렸대요.
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처음이에요.
그런데 우리 아빠는 이 이야기가 뻥이래요.
정말 못말리는 아빠예요.
- 시드니 ㅡ

책에서 보니까요,
토마스 에디슨이 전깃불을 만들었대요.
하나님이 만들었다고 알고 있었는데요.
- 도나 ㅡ

나는
조지 워싱턴처럼
절대 거짓말을 하지
않으려고 결심했는데,
가끔씩 까먹어요.
- 랄프ㅡ

하나님,
남동생이 태어나게
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그런데 제가 정말
갖고 싶다고
기도한 건 강아지예요.
- 죠이스 -

사랑하는 하나님,
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?
지금 있는 동물들은 너무
오래된 것 뿐이에요.
- 죠니 -

하나님,
저번 주에는
비가 삼일 동안이나 계속 내렸어요.
노아의 방주처럼 될까 봐 걱정했었어요.
하나님은 노아의 방주 안에 뭐든지
두 마리씩만 넣으라고 하셨지요?
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세 마리 있거든요.
- 도나로부터 -

하나님,
사람을 죽게 하고
또 사람을 만드는 대신,
지금 있는 사람을
그대로 놔두는 건
어떻겠어요?
- 제인 -

하나님
성당은 정말 근사한데,
음악이 좀 별로인 것 같아요.
이런 말 했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.
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,
새로운 노래도 몇 곡 지어주세요.
- 친구 배리 -

하나님,
코우 고모가 냉장고를 새로 샀어요.
우리들은
냉장고 상자를 비밀 아지트로 삼을 거예요.
그러니까 혹시 저를 찾을 때는
거기에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.
-마빈- 

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*

하나님,

내가 무얼 원하는지

다 아시는데

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?

그래도 하나님이

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.

- 수 -

하나님,

제 이름은 로버트예요.

남동생이 갖고 싶어요.

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,

아빠는 하나님한테 부탁하래요.

하나님은 하실 수 있죠?

하나님, 화이팅!

- 로버트 -

하나님,

꽃병을 깬건 도날드예요.

제가 아니라구요.

분명하게 써놓으셔야 해요.

- 대니 -

하나님,

하늘만큼 크고

지구만큼 힘이 세세요?

너무너무 멋있어요.

- 딘 ㅡ

하나님,

돈이 많으신 분이세요?

아니면

그냥 유명하기만 하신 건가요?

- 스티븐 ㅡ

만일

알라딘처럼 마술램프를 주시면,

하나님이 갖고 싶어하시는 건 다 드릴게요.

돈이랑 체스 세트만 빼구요.

- 라파엘 ㅡ

사랑하는 하나님,

오른쪽 뺨을 맞으면

왼쪽 뺨을 대라는 건 알겠어요.

그런데 하나님은

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?

- 사랑을 담아서 데레사 ㅡ

하나님,

지난번에 쓴 편지 기억하세요?

제가 약속한 것은 다 지켰거든요.

그런데 왜 하나님은 아직도

준다던 조랑말을 안 보내시는거예요?

- 루이스 ㅡ

하나님,

왜 한 번도

텔레비전에 안 나오세요?

- 킴 ㅡ

하나님,

만일 내가 하나님이라면요,

지금 하나님처럼 잘 해내지 못할 거예요.

하나님 화이팅!

- 글렌 -

하나님,

옛날옛날,

사람이랑 동물이랑 식물이랑

별들을 만드셨을 때, 얼만큼 힘드셨어요?

이것 말고도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.

- 셔먼 -

하나님,

우리 옆집 사람들은

맨날 소리를 지르며 싸움만 해요.

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끼리만 결혼하게 해주세요.

- 난 -

하나님,

레모네이드를 팔고 26센트를 벌었어요.

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.

- 크리스 -

하나님,

제 친구 아더가 그러는데요,

하나님이

이 세상에 있는 꽃을 다 만들었대요.

꼭 거짓말 같애요.

- 벤자민 ㅡ

사랑하는 하나님,

감기에 걸리면 뭐가 좋은가요?

- 롯 ㅡ

눈이 너무 많이 와서

학교에 못 갔던 날 있잖아요.

기억하세요?

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.

- 가이 ㅡ

하나님 하나님

왜 밤만 되면 해를 숨기시나요?

가장 필요할 때인데 말이에요.

- 바바라 -

하나님, 하나님은

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?

우리 엄마는

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.

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봐요.

- 사랑을 담아서 마리아 -

하나님, 하나님이

어디든지 계시다니 마음이 놓여요.

말하고 싶은 건 그뿐이에요.

- 마가렛 ㅡ

하나님,

지난 주 뉴욕에 갔을 때,

성 패트릭 성당을 보았어요.

하나님은 아주 으리으리한 집에서 사시던데요.

- 프랭크로부터 ㅡ

하나님,

착한 사람은 빨리 죽는다면서요?

엄마가 말하는 걸 들었어요.

저는요,

항상 착하지는 않아요.

-미셸-

하나님

휴가 때에 계속 비가 와서

우리 아빤

무척 기분이 나쁘셨어요!

하나님한테

우리 아빠가 안 좋은 말을 하긴 했지만요,

제가 대신 잘못을 빌테니 용서해 주세요.

- 하나님의 친구, 그렇지만 이름은 비밀이에요 -

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

주일학교에서 배웠어요.

그런데 쉬는 날엔

누가 그 일들을 하나요?

- 제인 ㅡ

하나님

요나와 고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.

고래가 요나를 한 입에 삼켜버렸대요.

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처음이에요.

그런데 우리 아빠는 이 이야기가 뻥이래요.

정말 못말리는 아빠예요.

- 시드니 ㅡ

책에서 보니까요,

토마스 에디슨이 전깃불을 만들었대요.

하나님이 만들었다고 알고 있었는데요.

- 도나 ㅡ

나는

조지 워싱턴처럼

절대 거짓말을 하지

않으려고 결심했는데,

가끔씩 까먹어요.

- 랄프ㅡ

하나님,

남동생이 태어나게

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그런데 제가 정말

갖고 싶다고

기도한 건 강아지예요.

- 죠이스 -

사랑하는 하나님,

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?

지금 있는 동물들은 너무

오래된 것 뿐이에요.

- 죠니 -

하나님,

저번 주에는

비가 삼일 동안이나 계속 내렸어요.

노아의 방주처럼 될까 봐 걱정했었어요.

하나님은 노아의 방주 안에 뭐든지

두 마리씩만 넣으라고 하셨지요?

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세 마리 있거든요.

- 도나로부터 -

하나님,

사람을 죽게 하고

또 사람을 만드는 대신,

지금 있는 사람을

그대로 놔두는 건

어떻겠어요?

- 제인 -

하나님

성당은 정말 근사한데,

음악이 좀 별로인 것 같아요.

이런 말 했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.

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,

새로운 노래도 몇 곡 지어주세요.

- 친구 배리 -

하나님,

코우 고모가 냉장고를 새로 샀어요.

우리들은

냉장고 상자를 비밀 아지트로 삼을 거예요.

그러니까 혹시 저를 찾을 때는

거기에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.

-마빈- 

23rd July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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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이 시작됐는데도 이렇게 바쁠수가 있나!! 학교 일이 매년 늘어나는 것 같다.. 겨울방학땐 정말 놀 수.. 있을까??

23rd July 2010

Video reblogged from GinnyTeacher GinnyTeacher Tissue with 6 notes

ginnyteacher:

You might die if you watch this. I warned you.

23rd June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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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문제 출제 드디어 마침.

하지만 아직도 검토가 필요..

두시간 전.. 공개수업 무사히 마침!!

수행평가.. 아직 덜 끝났지만 조금만 더 하면 끝낼 수 있을 것 같음..

CRAZY 6월..

학부모 공개수업도 있었다..

1년에 네 번이나 하는 거라 신경 안쓰기로 했지만.. 일이 참~~ 많아..

6년차인데도 왜 이리 학교일에 여유가 안생기는지 모르겠다~

18th June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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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 내내 퇴근시간 10시.

10th June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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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날씨

덥고 습하고..

학교는 에어컨도 안틀어주고.. ㅠ

수업 하면서 땀이 막 흐른다..

이제 6월 초반인데 7, 8월엔 어떻게 버티라구~~

4th June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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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1st retreat..
And our 1st anniversary.

My 1st retreat..

And our 1st anniversary.

27th May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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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시간 날 때마다 보게 되는 시트콤. 가볍고 코믹한 내용이 딱 맘에 든다~

집에서 시간 날 때마다 보게 되는 시트콤. 가볍고 코믹한 내용이 딱 맘에 든다~